ORIGIN

유래.

종잇장처럼 얇은 필로 반죽 사이에 견과를 채워 굽고 시럽을 부은 과자 바클라바를 기리는 11월 1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지금 형태의 바클라바는 15~16세기 오스만 제국 톱카프 궁전 주방에서 완성됐다는 설명이 가장 유력하며, 튀르키예·그리스·중동이 저마다 원조를 주장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7세기 말부터 술탄은 라마단마다 예니체리 병사 열 명당 한 쟁반씩 바클라바를 내렸고, 이 행렬을 '바클라바 알라이'라 불렀다. 2013년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의 바클라바는 튀르키예 최초로 EU 지리적표시를 받았다. 피스타치오를 넣은 것이 대표적이다. 한국에서는 튀르키예 디저트 카페를 통해 알려졌다.

“한 조각인데도 결코 가볍지 않은 그 진한 단맛과 정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