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증기와 압력으로 짧은 시간에 진하게 뽑는 커피 에스프레소를 기리는 11월 23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01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루이지 베체라가 증기 압력으로 커피를 빠르게 뽑는 기계로 특허를 받으면서 시작됐다. 공장 노동자의 휴식 시간을 줄이려 '주문 즉시(espresso)' 한 잔을 내주는 것이 목적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금의 부드러운 크레마는 1948년 아킬레 가자가 스프링 레버식 기계를 내놓은 뒤에 생겼다. 이탈리아에서는 바에 서서 마시고 곧장 나가는 것이 보통이라 잔 값도 앉는 자리에 따라 다르다. 에스프레소는 카푸치노·라테·아메리카노의 바탕이 된다. 한국은 2020년대 들어 에스프레소 바가 따로 하나의 흐름이 됐다.

“한 샷의 쓴맛에서 그 카페의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는 그 진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