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1월 23일을 월/일 순으로 적은 '11/23'을 이어 쓰면 1, 1, 2, 3이 되는데, 앞의 두 수를 더해 다음 수를 만드는 피보나치 수열의 첫 네 항과 정확히 일치해 붙은 이름이다. 수열은 13세기 이탈리아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가 1202년 책 「산반서」에서 토끼 번식 문제로 소개하며 서양에 알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IEEE의 청소년 공학 교육 캠페인 'TryEngineering'을 비롯해 수학·공학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로 자주 쓰인다. 공식 제정 기구는 없는 자생적 기념일이다.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의 청소년 공학교육 프로그램 'TryEngineering'이 이날을 교육 콘텐츠 배포일로 활용하며 인지도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