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캐슈너트를 기리는 11월 23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캐슈는 브라질 북동부가 원산이며 포르투갈 상인이 16세기에 인도와 아프리카로 옮겨 심었다. 껍데기에 옻과 같은 계열의 자극성 수지가 들어 있어, 껍질째 파는 일이 없고 반드시 가열해 벗겨 낸다. 한국에서도 볶은 캐슈너트는 인기 견과 간식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우리가 견과로 먹는 부분은 사실 씨앗이고, 그 위에 달린 붉은 '캐슈 애플'이 열매다. 물러서 운반이 어려워 산지에서 주스나 술로 소비된다. 그래서 캐슈 생산국과 소비국이 거의 겹치지 않는다. 지금은 베트남·인도·코트디부아르가 주산지다. 한국에서는 중국 요리 캐슈너트 새우볶음이나 견과 믹스로 친숙하다.
“단단한 견과류 중에서도 유독 부드러운 그 특별한 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