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의 날 (柿の日)

11월 23일

유래

1895년 11월 23일 하이쿠 시인 마사오카 시키가 나라에서 '감을 먹으니 종이 울리네 호류지'라는 구절을 읊었다고 전해진다. 전국과수연구연합회 감부회가 2005년 이를 기려 정했다.

이야깃거리

하이쿠 한 수에서 나온 기념일이다. 시키는 결핵으로 서른넷에 세상을 떠났는데 감을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일본 공휴일인 근로감사의 날과 같은 날이다. 떫은감을 말려 곶감으로 만들면 단맛이 오르는 원리도 한국과 일본이 같다.

11월 23일의 다른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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