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59년 11월 24일 영국의 박물학자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된 것을 기리는 비공식 기념일이다. 다윈은 비글호 항해에서 모은 관찰을 바탕으로, 생물이 자연선택을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한다는 진화론을 이 책에서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초판은 출간 당일 서점 물량이 매진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진화의 날'이라는 이름 자체는 1990년대에 생긴 것으로 보이지만,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는 그보다 오래돼 1909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50주년 행사가, 1959년 시카고대학교에서 100주년 국제 행사가 열렸다. 초판 1,250부 중 서점에 풀린 물량은 출간 당일 전부 동났다고 전해진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