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수소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려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며 매년 11월 2일에 지킨다. 날짜는 수소 분자식 H₂에서 따왔다. 수소(H)가 원소 주기율표의 1번이고 분자가 원자 두 개로 이루어져 11월 2일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2020년 수소법을 시행해 수소경제 육성을 법으로 뒷받침한 첫 나라로 꼽히며, 수소차와 연료전지 발전이 주요 분야다. 수소는 태워도 물만 나와 탄소중립 수단으로 주목받지만, 지금 생산되는 수소 상당량은 천연가스에서 뽑아 탄소를 내는 '그레이 수소'라는 한계도 지적된다. 이날 수소산업 유공자를 포상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