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동물을 해치지 않고 만든 인조 모피를 입고 사자는 캠페인성 기념일로, 매년 12월 첫째 금요일에 지킨다. 인조 모피는 1929년 처음 등장했는데, 처음에는 알파카 털로 만들었다가 합성섬유가 보급되면서 품질과 색, 질감이 크게 다양해졌다. 동물 복지를 중시하는 브랜드가 늘며 인기가 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초기 인조 모피는 진짜 모피만큼 따뜻하거나 통기성이 좋지 않았지만,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었다. 기술 발전으로 진짜 모피와 구분이 어려울 만큼 정교해지면서, 구찌·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모피 사용 중단을 선언했다. 한국에서도 '에코 퍼'라는 이름으로 겨울철 인기 소재가 됐다.

“따뜻함은 그대로, 죄책감은 빼는 그 합리적인 선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