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8년 WHO가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HIV/AIDS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매년 기념한다. WHO 에이즈퇴치사업 공보관이던 제임스 번과 토머스 네터가 1987년 아이디어를 냈고, 사업 책임자 조너선 만이 이를 승인하며 첫 기념일이 지켜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치료제 발전으로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지만, 여전히 편견과 차별이 환자들을 힘들게 한다는 점을 일깨운다. 상징인 빨간 리본을 다는 캠페인이 매년 이날 세계 곳곳에서 함께 열리며, UNAIDS는 이 리본이 관용과 연대, 그리고 희생자에 대한 기억의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질병보다 무서운 건 여전히 남아있는 편견이라는 그 사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