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엔이 1985년 12월 5일을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로 정한 것을 따른 날이다. 한국은 2005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을 만들며 법정기념일로 삼았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자원봉사 유공자를 포상한다. 대가 없이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시간과 재능을 나누는 이들을 기리는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때 123만 명이 모여 바닷가 돌을 하나하나 닦아 낸 일이 한국 자원봉사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전문가들이 20년 걸린다고 본 복원이 몇 년 만에 이뤄졌다. 국내 자원봉사 등록 인원은 1,400만 명을 넘지만 실제 활동률은 그보다 훨씬 낮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