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야베스의 날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의 생선 수프 부야베스를 기리는 12월 1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기원전 600년경 그리스 포카이아인들이 마르세유를 세우며 들여온 생선 수프 카카비아가 뿌리로, 어부들이 시장에 내다 팔지 못한 뼈 많은 잡어를 끓여 먹던 음식이었다. 마늘 마요네즈 소스 루이유를 곁들인다.
12월 14일에 있는 기념일 5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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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의 생선 수프 부야베스를 기리는 12월 1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기원전 600년경 그리스 포카이아인들이 마르세유를 세우며 들여온 생선 수프 카카비아가 뿌리로, 어부들이 시장에 내다 팔지 못한 뼈 많은 잡어를 끓여 먹던 음식이었다. 마늘 마요네즈 소스 루이유를 곁들인다.
원숭이를 비롯해 유인원·여우원숭이 등 영장류 전체를 기리는 비공식 국제 기념일로, 2000년 미국 미시간주립대 미술학도였던 케이시 소로와 에릭 밀리킨이 만들었다. 달력에 장난삼아 'Monkey Day'라고 적어 넣은 것이 시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숭이 주제 전시와 분장 파티로 퍼졌다.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 14일, 연인이나 가까운 사람과 포옹을 나누는 날이다. 매월 14일에 이름을 붙이는 한국 '포틴데이'의 열두 번째이자 마지막 날로, 추운 계절과 맞물려 자리 잡았다. 연인 문화와 유통업계 마케팅을 타고 퍼졌다. 같은 날을 '머니데이'라고도 부른다.
기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기부 문화를 북돋우기 위해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12월 둘째 주 월요일이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한다. 연말 집중 모금이 한창인 때에 맞춘 날로, 이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한다.
매달 14일 데이 문화 가운데 12월 14일에 해당하는 날 중 하나로, 연말 큰 씀씀이를 앞두고 연인끼리 돈 관리나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알려져 있다. 같은 날을 포옹을 나누는 '허그데이'로 부르기도 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을 앞두고 지출이 몰리는 시기와 맞물려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