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원숭이를 비롯해 유인원·여우원숭이 등 영장류 전체를 기리는 비공식 국제 기념일로, 2000년 미국 미시간주립대 미술학도였던 케이시 소로와 에릭 밀리킨이 만들었다. 달력에 장난삼아 'Monkey Day'라고 적어 넣은 것이 시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숭이 주제 전시와 분장 파티로 퍼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금은 영장류를 알리고 동물 보호를 촉구하는 날로도 쓰인다. 원숭이는 크게 아메리카 대륙의 광비원류와 아프리카·아시아의 협비원류로 나뉜다. 한국에는 야생 원숭이가 살지 않지만, 12년마다 원숭이해(갑신년·병신년 등)가 돌아오는 십이지 문화 덕에 친숙한 동물이다. 매년 12월 14일에 지킨다.
“장난으로 시작한 낙서가 정식 기념일이 된 그 유쾌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