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6년 미국 미시간주 클리오의 피터 몰러가 '체이스 캘린더 오브 이벤츠' 공동 창립자의 사위였던 인연으로 이 책력에 제정한 날로, 매년 12월 셋째 금요일에 지정된다. 성공한 이들만 주목받는 세태를 향한 유쾌한 반발에서 나온 지극히 개인적인 발상이었다고 오래전부터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스로 '수석 언더독'을 자처한 몰러는 성공만 떠받드는 세태에 맞서 스포츠·영화·현실 속에서 묵묵히 애쓰는 2인자를 기리자는 취지를 담았다. 한국에서도 스포츠 중계에서 약체 팀의 이변을 '언더독의 반란'이라 부르며 아주 열렬하게 응원하는 문화가 두루 널리 자리 잡고 있다.

“다들 안 될 거라 했는데 결국 해내는 그 짜릿한 반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