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0년 UN 총회가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 보호에 관한 국제협약'을 채택한 날을 기려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이주민의 권리와 기여를 되새긴다. 1997년 필리핀 등 아시아 이주노동자 단체들이 이 날짜를 기념일로 제안하며 UN에 정식 지정을 촉구해 성사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더 나은 삶을 위해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새로운 사회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기여를 함께 조명한다. 한국에서도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빠르게 늘며 이주민 인권과 사회 통합에 대한 논의가 각계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별 지원 정책 마련도 늘고 있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삶을 일궈낸 그들의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