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영화 '엘프'의 주인공처럼 "Buddy the Elf! What's your favorite color?"라며 익살스럽게 전화를 받아보자는 날이다. 영화 「엘프」는 2003년 존 파브로 감독, 윌 페럴 주연으로 개봉했으며, 북극에서 엘프로 자란 인간 버디가 뉴욕의 친아버지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극 중 버디가 아버지 회사에서 전화를 대신 받으며 들뜬 목소리로 'Buddy the Elf! 무슨 색 좋아해요?'라고 외치는 장면에서 따왔다. 영화는 제작비 3천여만 달러로 2억 달러 넘게 벌어들였고, 2010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만들어졌다. 한국에서도 연말이면 자주 방영되는 크리스마스 영화다.

“전화 받을 때마다 그 대사가 떠오르게 만든 그 영화의 힘”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