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다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해양재난구조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해양재난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해양경찰청이 주관한다. 날짜는 1953년 해양경찰대가 창설된 12월 23일과 같다.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기념행사를 열 수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해양재난구조대는 어민과 잠수사 등 바다를 잘 아는 민간인이 자원해 만든 조직으로, 사고가 나면 해경보다 먼저 현장에 닿는 경우가 적지 않다. 관련 법은 2023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24년 1월 공포됐고, 이로써 활동 근거와 보상 규정이 정비됐다. 구조대원은 해양경찰서장이 지역 주민 가운데 위촉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