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인의 날

12월 23일

유래

「광업법」에 근거해 광물 자원을 캐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기리는 날이다. 부존 자원이 적은 나라에서 광업은 오랫동안 규모가 크지 않았지만, 텅스텐을 캐던 강원 상동광산처럼 한때 세계 시장을 좌우한 곳도 있었다.

이야깃거리

이차전지 수요가 늘면서 리튬·희토류 같은 광물의 확보가 다시 국가 과제가 됐다. 문을 닫았던 상동광산이 40여 년 만에 재개발에 들어간 것도 그 흐름 위에 있다.

출처 https://www.law.go.kr/법령/광업법

12월 23일의 다른 기념일

12월 23일은 무슨 날인지 전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