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광업법」에 근거해 광물 자원을 캐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기리는 날이다. 부존 자원이 적은 나라에서 광업은 오랫동안 규모가 크지 않았지만, 텅스텐을 캐던 강원 상동광산처럼 한때 세계 시장을 좌우한 곳도 있었다. 날짜는 광복 후 새 「광업법」이 제정·공포된 1951년 12월 23일에서 따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차전지 수요가 늘면서 리튬·희토류 같은 광물의 확보가 다시 국가 과제가 됐다. 문을 닫았던 상동광산이 40여 년 만에 재개발에 들어간 것도 그 흐름 위에 있다. 2024년 태백 장성광업소, 2025년 삼척 도계광업소가 문을 닫으면서 국내 석탄 광업은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