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9년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이자 행동학자인 콜린 페이지(Colleen Paige)가 제정한 날로, 반려동물에게 옷을 입히고 사진을 찍으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동시에 유기 동물 입양을 늘리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페이지는 '전미 강아지의 날'·'전미 고양이의 날' 등 여러 반려동물 기념일을 만든 인물이기도 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반려동물 패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라 중 하나다. 강아지 한복, 고양이 망토, 강아지 산타 옷 등 시즌 아이템이 매년 새롭게 출시된다. 단, 동물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통기성 좋은 옷을 짧은 시간만 입히는 것이 좋으며, 억지로 입히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강아지 옷 사는 비용 > 내 옷 사는 비용 (실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