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새해를 맞아 1월에 알찬 한 해를 시작하라는 뜻으로 생겨난 기념일. 소중한 사람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하거나, 새로 받은 다이어리에 1년의 계획을 적어놓는 날이다. 매달 14일을 기념일로 삼는 한국의 '포틴데이' 시리즈 중 첫 번째에 해당하며, 발렌타인데이(2월)·화이트데이(3월) 같은 연중 시리즈의 출발점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연인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1년 치 데이트 계획을 미리 적어 교환하는 문화가 있다. 한편,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날 가장 먼저 인사를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헬로데이(Hello day)'로 불리기도 한다. 문구업체 마케팅에서 출발했다는 시각이 많지만, 다이어리 선물이라는 소재 자체는 부담 없이 받아들여지는 편이다.

“올해도 다이어리는 1월까지만 빼곡할 예정.”

출처 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