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1월 10일, 미국 뉴저지주 리지필드의 한 지역사회와 버건카운티 오듀본협회가 함께 만든 날이다. 개발업자가 흰머리수리 한 쌍이 둥지를 튼 나무를 베어내는 방안을 공개하자, 이에 반발한 주민들이 독수리 보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기념일을 직접 조직해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때 살충제 DDT로 인해 미국 흰머리수리는 멸종위기 직전까지 갔으나, 1972년 DDT 사용 금지 이후 개체 수가 회복되어 2007년 멸종위기종에서 해제되었다.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된 독수리·검독수리·참수리·흰꼬리수리가 겨울 철새로 해마다 찾아온다.
“독수리: 멸종위기 → 자연보호 → 다시 하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