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한겨울 난방비가 급증하는 시기, 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습관을 점검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새해 예산을 새로 짜는 1월 초순이라 가계 지출에서 에너지 비용을 점검하기 좋은 때로 꼽힌다. 난방비 고지서가 본격적으로 날아오기 시작하는 시점이라는 점도 배경으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보일러 온도를 1도만 낮춰도 난방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통계도 같은 맥락의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도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과 함께 창문 단열재, 보일러 배관 점검 같은 실천법이 해마다 언론에서 소개되며, 난방비 폭탄을 막으려는 절약 정보가 이 시기 특히 많이 공유된다.

“내복 입고 보일러 온도 1도 낮추기, 그게 진짜 절약”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