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2년 미국의 작가이자 퍼즐 디자이너인 조디 질(Jodi Jill)이 제정한 날. 직소 퍼즐, 크로스워드, 스도쿠 등 모든 종류의 퍼즐을 기념하는 날로, 두뇌 활동과 집중력을 자극하는 놀이 문화를 알리자는 취지였다. 질은 신문에 오랫동안 퍼즐 칼럼을 연재해 온 인물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직소 퍼즐이 '집콕 취미'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1000~3000피스 대형 퍼즐을 가족과 함께 맞추는 문화가 자리잡았고, 인기 K-드라마·웹툰·게임 IP의 한정판 퍼즐도 속속 출시되며 전에 없던 새로운 소비층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1000피스 퍼즐 = 시작은 호기롭게, 끝은 책장 위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