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88년 1월 3일, 남북전쟁 참전 군인이자 애주가였던 미국의 마빈 스톤(Marvin C. Stone)이 종이 빨대 특허를 취득한 날을 기념해 제정되었다. 평소 즐기던 민트 줄렙 칵테일을 마실 때 호밀짚 빨대가 음료에 풀려나오는 것이 싫었던 그는 종이를 둘둘 말아 파라핀으로 코팅한 빨대를 직접 발명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플라스틱 빨대가 등장하며 전성기를 누렸지만, 바다거북 콧속에 박힌 빨대 영상이 화제가 된 뒤로 종이 빨대·실리콘 빨대·스테인리스 빨대 등 친환경 빨대가 각광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22년부터 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단계적으로 제한되며 대체 빨대 사용이 늘고 있다.

“종이빨대로 버블티 마시기 = 1분 안에 흐물흐물 흐느적”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