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옥수수 반죽을 튀긴 콘칩을 기리는 날이다. 1932년 텍사스 샌안토니오의 찰스 엘머 둘린이 한 주유소에서 우연히 맛본 튀긴 옥수수 반죽 조리법과 기계를 멕시코 이민자에게서 사들여 '프리토스'를 만든 것이 상업화의 시작이다. 뿌리는 옥수수 반죽 마사를 튀겨 먹던 멕시코 음식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45년 둘린은 감자칩으로 유명한 허먼 레이와 전국 유통 계약을 맺었는데, 이 인연이 훗날 '프리토레이' 합병으로 이어졌다. 봉지째 칠리와 치즈를 부어 먹는 '프리토 파이'가 미국 남부의 대표 간식이 됐고, 한국에서는 나초·살사 조합이 먼저 알려져 콘칩을 멕시코 음식으로 아는 경우가 많다.

“한 봉지 다 먹기 전엔 절대 멈출 수 없는 그 손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