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당뇨병의 위험을 알리고 자가 진단을 독려하는 건강 캠페인의 날이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용한 병'으로 불리는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자는 취지다. 1986년 미국당뇨병협회가 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하나로 제정했으며, 매년 3월 넷째 화요일에 지켜진다. 짧은 온라인 위험도 자가 진단표가 이 캠페인의 대표적인 도구로 쓰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식습관 변화로 당뇨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가 최고의 예방법. '단 음식을 줄이자'는 다짐을 떠올리기 좋은 날이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특히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권장되며, 조기 발견이 합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꼽힌다.

“건강검진 결과지 받기 전날의 그 묘한 긴장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