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성과 소녀들이 직면한 HIV/AIDS의 위험을 알리고 예방과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보건 인식의 날이다. 2005년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 처음 지정했으며, 에이즈가 1980년대 초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처음 보고돼 여성 감염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상대적으로 늦었던 점이 배경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HIV/AIDS는 더 이상 특정 집단만의 문제가 아니며, 올바른 정보와 조기 검진이 가장 강력한 예방책이다. 질병 자체보다 편견이 더 큰 상처를 남긴다는 점을 일깨우는 날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3월 한 달 내내 관련 기관들이 캠페인을 함께 벌이며 무료 검진 행사도 연다.

“질병보다 무서운 건 무지와 편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