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신발이 없어 맨발로 다니는 세계의 아이들에게 신발을 전하자는 취지의 날이다. 신발 한 켤레가 감염병 예방과 등교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을 일깨운다. 2006년 미국 사업가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신발 없는 아이들을 본 뒤 탐스(TOMS)를 세운 것이 이런 기부 운동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 켤레를 사면 한 켤레를 기부한다'는 탐스(TOMS)의 기부 모델이 대표적이다. 안 신는 신발을 기부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하루가 안전해진다. 탐스는 2013년까지 누적 1억 켤레 넘는 신발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이 모델은 다른 사회적 기업들의 참고 사례로도 널리 인용됐다.

“발에 맞는 신발 한 켤레가 누군가에겐 학교 가는 티켓”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