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성모 영보)
3월 25일
유래
천사 가브리엘이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의 잉태를 알렸다는 성경 구절을 기리는 가톨릭 대축일로, 성탄절(12월 25일)에서 정확히 9개월을 거슬러 올라간 날짜에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성모 영보'라는 옛 이름으로도 불리며, 예수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잉태부터 열 달을 채워 태어났다는 믿음을 날짜에 그대로 담고 있다. 스웨덴에서는 이 축일의 옛 이름 발음이 '와플의 날'로 와전돼 별개의 식문화 기념일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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