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지의 제왕」 작가 J.R.R. 톨킨의 작품을 함께 읽는 날. 작품 속에서 절대반지가 파괴되고 악의 군주 사우론이 몰락한 날이 3월 25일이라는 데서 따왔다. 2003년 톨킨 협회가 제정했으며, 매년 다른 주제를 정해 팬들이 관련 구절을 함께 소리 내어 낭독하도록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톨킨은 옥스퍼드 언어학자로, 소설을 위해 엘프어 같은 가상의 언어까지 문법과 발음 체계를 갖춰 직접 만들었다. 한국에도 두꺼운 「반지의 제왕」·「호빗」 원작과 영화 팬층이 두텁게 자리 잡고 있다. 이 날만큼은 잠시 일상을 잊고 중간계로 함께 떠나보자는 소박한 제안이다.

“절대반지를 화산에 던지는 데 영화 9시간이 걸린 이유”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