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최고의 무공 훈장인 '명예 훈장(Medal of Honor)'을 받은 군인들을 기리는 날이다. 남북전쟁 중이던 1862년 벌어진 '위대한 기관차 추격전' 작전에 참여한 제이컵 패럿 등 여섯 명의 북군 병사에게 1863년 3월 25일 사상 첫 명예 훈장이 수여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목숨을 걸고 전우와 나라를 지킨 용기에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한국에도 태극무공훈장 등으로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린다. 진정한 영웅은 스스로를 영웅이라 부르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르는 날이며, 지금도 매년 이 날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크고 작은 추모 행사가 미국 곳곳에서 열린다.

“진짜 영웅은 '그냥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