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장애인·노인·임산부가 시설을 불편 없이 이용하도록 돕는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23년 3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조항이 신설돼 지정됐고, 날짜는 이 법이 만들어진 4월 10일에 맞췄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며 2024년 첫 기념식이 열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경사로·점자블록·음향신호기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설비가 대상이다. 유럽연합의 '접근성 우수도시상'과 영국의 장애인 접근성 기념일 등을 본떠 만들었다. 편의시설은 장애인만을 위한 것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유아차를 끄는 사람과 무거운 짐을 든 사람에게도 똑같이 쓰인다는 점을 이 기념일이 강조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