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 돼지, 닭 등 농장에서 자라는 동물들의 복지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05년 처음 지켜지기 시작했으며, 공장식 축산의 열악한 사육 환경에 관심을 모으고 유기·학대당한 농장 동물의 입양을 독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매년 소셜미디어에서도 관련 캠페인이 활발히 확산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체험농장에서 만난 동물들과의 추억은 도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이 된다. 동물 복지 농법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날 농장동물 보호소들이 일반인에게 견학 프로그램을 열어 참여를 유도하며, 구조된 동물의 입양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국내에서도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을 찾는 소비자가 점차 늘고 있다.

“체험농장 가면 결국 젖소한테 정 주고 오는 사람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