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이야기를 좋아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이·청소년의 글쓰기를 북돋우자는 4월 10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어릴 때부터 쓰기 시작한 작가들의 사례가 자주 인용되는데, 메리 셸리는 열여덟에 「프랑켄슈타인」을 쓰기 시작했고 안네 프랑크의 일기는 열세 살 생일에 받은 공책에서 출발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은 주변의 어린 작가에게 그들의 생각과 꿈을 물어보고, 목표를 좇으며 글쓰기 실력을 키우도록 격려하자고 권한다. 한국에서는 학교 백일장과 독서감상문 대회가 오랫동안 그 역할을 해 왔다. 최근에는 웹소설·웹툰 연재 플랫폼이 십대가 처음으로 독자를 만나는 통로가 되면서, 청소년 작가 데뷔 사례도 늘고 있다.
“초등학생 일기장에도 미래의 베스트셀러가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