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21년 개정된 「도서관법」이 정한 기념일로, 4월 12일부터 한 주를 도서관 주간으로 둔다. 도서관을 책을 빌리는 곳을 넘어 지역의 정보·문화 거점으로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다. 이전에는 '도서관 주간'만 있었고 특정일이 없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 최초의 근대 공공도서관은 1906년 평양에 세워진 대동서관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공공도서관이 1,200곳을 넘어섰지만 1관당 인구수는 여전히 주요국보다 많다. 최근에는 열람실보다 프로그램 공간을 늘리는 쪽으로 설계가 바뀌고 있다. 북스테이·낭독회 등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서관도 늘어나는 추세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