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도서관협회 산하 전문성 향상 기구인 ALA-APA가 2004년 처음 만든 날로, 매년 4월 '전미 도서관 주간' 중 화요일에 사서 자격이 없는 도서관 직원까지 포함해 기린다. 1957년 미국인 중 책을 정기적으로 읽는 사람이 17%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이 주간을 만든 계기가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미 도서관 주간 자체는 1957년 전미도서위원회(National Book Committee)가 만들어 이듬해부터 매년 4월 열려온 훨씬 오래된 행사다. 공교롭게도 한국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법정기념일로 삼고 있는데, 2021년 개정된 「도서관법」에 근거한 것으로 유래는 서로 다르다.
“도서관 직원 아니었으면 책 영원히 못 찾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