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혈우병의 날
4월 17일
유래
세계혈우연맹(WFH)을 만든 프랭크 슈나벨의 생일(4월 17일)을 기려 1989년 제정했다.
이야깃거리
혈우병은 피가 잘 멎지 않는 유전질환인데, 치료제 보급이 늦은 나라일수록 진단조차 못 받는 환자가 많다는 점을 알리는 것이 이날의 핵심 목표다. 상징색은 빨간색이며, 매년 랜드마크 건물을 빨갛게 밝히는 행사가 여러 나라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도 한국혈우재단이 매년 환자·가족을 위한 행사를 연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