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이민자들이 미국 땅을 처음 밟은 뉴욕 엘리스섬의 역사와, 이곳을 거쳐 간 조상의 뿌리를 찾아보자는 날이다. 엘리스섬은 1892년부터 1924년까지 가장 붐빈 이민 검사소였다. 4월 17일은 1907년 하루 동안 11,747명이 이곳을 통과해 개소 이래 가장 많은 이민자가 몰린 날로, 그해에만 100만 명 넘게 입국 절차를 밟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엘리스섬 입국 기록은 지금 온라인으로 공개돼, 많은 미국인이 조상의 이름을 검색해 가족사를 찾는다. 한인의 미국 이민은 1903년 1월 13일 102명이 하와이 호놀룰루항에 도착하면서 시작됐고, 미국은 2005년 이날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했다. 엘리스섬은 지금 이민 박물관으로 쓰이며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조상님 서류 뒤지다 가계도 덕질 시작하는 그 기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