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9혁명 기념일
4월 19일
유래
1960년 4월 19일 전국의 학생과 시민이 3·15 부정선거와 이승만 정권의 장기집권에 맞서 거리로 나섰다. 경찰의 발포로 180여 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시위는 멈추지 않았고, 일주일 뒤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했다.
이야깃거리
이날 서울에서는 대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까지 거리에 나왔다. "부모 형제들에게 총부리를 대지 말라"고 쓴 수송초 학생들의 플래카드가 남아 있다.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바꾼 한국 최초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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