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냄새 나는 장미'라는 별명이 붙은 마늘을 기리는 4월 19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마늘은 양파·부추·샬롯과 같은 부추속 식물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이며 수천 년 동안 재배됐다. 이집트 피라미드 노동자에게 배급된 기록과 투탕카멘 무덤에서 나온 마늘이 남아 있다. 한국은 1인당 마늘 소비량이 세계 최상위권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자를 때 생기는 알리신이 특유의 냄새와 항균 작용을 함께 내며, 통째로 구우면 매운맛이 사라지는 것은 알리신을 만드는 효소가 열에 파괴되기 때문이다. 한국은 1인당 마늘 소비량이 세계 최상위권이고, 단군신화에서 곰이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됐다. 의성·서산·남해 등 산지마다 품종과 맛이 다르다.

“마늘 냄새 신경쓰면서도 끊을 수 없는 그 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