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려 노는 날
4월 19일
유래
1995년 미국 뉴햄프셔의 환경단체 '프로젝트 론드리 리스트'를 만든 알렉산더 리가 빨래를 건조기 대신 빨랫줄에 널어 말리자는 취지로 제정한 날이다.
이야깃거리
이름과 달리 친구와 노는 날이 아니라 '빨래(laundry)를 밖에 너는 날'이 원래 취지였다. 일부 지역이 미관을 이유로 빨랫줄 설치를 금지한 데 항의하며 시작됐고, 지금은 두 가지 의미로 함께 쓰인다. 한국에서도 건조기보다 볕에 말린 빨래를 선호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hanging-out-day-april-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