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5년 4월 19일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반정부 극단주의자 티머시 맥베이가 렌터카 트럭에 폭탄을 싣고 앨프리드 P. 머라 연방청사 앞에서 터뜨렸으며, 2년 전 같은 날 있었던 '웨이코 포위전' 종료일에 맞춰 저지른 범행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68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역사상 최악의 국내 테러 사건 중 하나로, 안전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희생자 가운데는 건물 내 어린이집에 있던 19명의 아이들도 포함돼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지금 희생자 168명을 상징하는 168개의 빈 의자 모양 추모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평범한 출근길이 비극이 된 그날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