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에 있는 기념일 7개를 모았어요.
물 이외의 음료를 마시는 문화는 인류가 과일·곡물을 발효시키는 법을 익힌 고대부터 이어져 왔지만, 산업화 이후 탄산음료·주스처럼 대량생산된 음료가 등장하며 '음료 산업'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았다.
1895년 몬테카를로 카페 드 파리에서 웨이터 앙리 샤르팡티에가 훗날 에드워드 7세가 되는 왕세자 앞에서 조리하다 리큐어에 불이 붙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다.
영국의 반다이어트 단체 '다이어트 브레이커스' 설립자 메리 에번스 영이 1992년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소규모 피크닉으로 처음 열었다. 어릴 적 체중으로 놀림받고 거식증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이 계기가 됐다.
군인의 임무 수행을 가정에서 지탱해주는 배우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날이다.
환자 곁에서 치료와 돌봄을 책임지는 간호사들의 헌신을 기리는 날이다. 국제간호협의회가 정한 '국제 간호사의 날'(5월 12일)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도 있다.
어린이집·보육시설 등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 제공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날이다.
우주 탐사와 항공우주 교육을 독려하는 날이다. 1997년 항공우주 기업 록히드마틴이 학생들에게 우주 과학을 알리려 만들었고, 2001년 우주비행사 출신 상원의원 존 글렌이 국제 행사로 확대했다. 교육 목적으로 출발한 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