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프 수제트의 날

5월 6일

유래

1895년 몬테카를로 카페 드 파리에서 웨이터 앙리 샤르팡티에가 훗날 에드워드 7세가 되는 왕세자 앞에서 조리하다 리큐어에 불이 붙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이야깃거리

다만 당시 샤르팡티에는 열네 살이라 왕세자 테이블을 맡았을 리 없다는 반론이 있다. '수제트'가 1897년 코메디 프랑세즈 무대에서 크레프를 나르던 배우 쉬잔 레셴베르크의 예명이라는 설도 있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repe-suzette-day-may-6

5월 6일의 다른 기념일

5월 6일은 무슨 날인지 전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