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우주 탐사와 항공우주 교육을 독려하는 날이다. 1997년 항공우주 기업 록히드마틴이 학생들에게 우주 과학을 알리려 만들었고, 2001년 우주비행사 출신 상원의원 존 글렌이 국제 행사로 확대했다. 교육 목적으로 출발한 기념일로, 매년 5월 첫째 금요일에 지켜지며 이공계 진로 홍보의 성격도 강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2022년 누리호 2차 발사로 1톤급 위성을 자력으로 쏘아 올린 일곱 번째 나라가 됐고, 2023년 발족한 우주항공청이 관련 정책을 맡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날을 전후해 학교마다 로켓 모형 제작 같은 우주과학 체험 수업을 여는 경우가 많으며, 지역 과학관과 연계한 행사도 함께 열린다.
“발사 성공 소식 들을 때마다 괜히 국뽕 차오르는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