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날 (National Space Day)
5월 6일
유래
우주 탐사와 항공우주 교육을 독려하는 날이다. 1997년 항공우주 기업 록히드마틴이 학생들에게 우주 과학을 알리려 만들었고, 2001년 우주비행사 출신 상원의원 존 글렌이 국제 행사로 확대했다. 교육 목적으로 출발한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한국은 2022년 누리호 2차 발사로 1톤급 위성을 자력으로 쏘아 올린 일곱 번째 나라가 됐고, 2023년 발족한 우주항공청이 관련 정책을 맡고 있다.
- 학술 & 기술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space-day-first-friday-in-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