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영국의 반다이어트 단체 '다이어트 브레이커스' 설립자 메리 에번스 영이 1992년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소규모 피크닉으로 처음 열었다. 어릴 적 체중으로 놀림받고 거식증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이 계기가 됐으며, 외모보다 건강을 우선하자는 메시지를 아주 강하고 분명하게 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첫 해에는 5월 5일 21세부터 76세까지 여성 스무 명 남짓이 '다이어트를 버리자'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모였다. 이듬해부터 국제적 관심을 받으며 신코 데 마요(멕시코 기념일)와 겹치지 않도록 날짜를 5월 6일로 옮겨 지금까지도 계속 그대로 잘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