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환자 곁에서 치료와 돌봄을 맡는 간호사를 기리는 미국 기념일로, 5월 6일부터 나이팅게일의 생일인 5월 12일까지 이어지는 '간호사 주간'의 첫날이다. 1953년 보건부 직원 도로시 서덜랜드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에게 제안했고, 1981년 뉴멕시코 간호사들의 결의를 미국간호협회가 받아들여 1982년 5월 6일이 공식 기념일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74년에는 닉슨 대통령이 간호사 주간을 선포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간호사들의 노고는 전 세계에서 재조명됐다. 국제간호협의회는 나이팅게일의 생일인 5월 12일을 '국제 간호사의 날'로 기념한다. 한국에서도 이 무렵 병원마다 감사 행사가 열리며, 2024년에는 간호사의 업무 범위와 처우를 규정한 간호법이 제정됐다.

“응급실에서 차분하게 모든 걸 처리하는 그 손길, 진짜 프로”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