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린이집과 보육시설에서 일하는 부모 대신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 제공자와 교사를 기리는 날로, 1996년 미국 뉴저지의 자원봉사자 모임이 시작했다. 매년 어머니의 날 전 금요일에 기념하며 '보육 제공자의 날'이라고도 부른다. 지금은 여러 주지사가 해마다 포고문을 낼 만큼 전국 행사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에서 전업으로 집에 있는 부모가 돌보는 아이는 3분의 1도 되지 않아, 보육 제공자는 부모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부모를 대신해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일은 돌봄을 넘어 교육의 영역까지 닿아 있다. 한국에서도 보육교사는 국가 자격이 필요한 직업이며, 처우 개선과 교사 대 아동 비율 문제가 꾸준히 논의된다.

“내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뢰, 그게 제일 큰 감사거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