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루퍼스의 날

5월 10일

유래

2004년 세계 루퍼스 환자 단체 13개국이 공동으로 제정. 자가면역질환인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연구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이야깃거리

셀레나 고메즈, 토니 브랙스턴 등이 공개 투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상징색은 보라색이며, 이 날 전 세계 랜드마크들이 보라색 조명을 켜는 'Light The World Purple' 캠페인이 열린다.

출처 https://www.worldlupusday.org/

5월 10일의 다른 기념일

5월 10일은 무슨 날인지 전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