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령·귀신 들린 집·폴터가이스트·외계 생명체·투시처럼 일반적인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초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경험을 나누는 5월 3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기념일 등록처는 기시감(데자뷔)도 초자연 현상과 관련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고 소개한다. 미국인 상당수가 유령의 존재를 믿는다는 여론조사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밤하늘의 이상한 빛이 유령인지 불빛에 비친 나방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듯, 초자연 현상은 믿음과 회의가 늘 맞선다. 미국에는 도시마다 '귀신 나오는 집'으로 소문난 장소가 있어 유령 투어가 관광 상품이 되기도 한다. 한국에도 「전설의 고향」과 학교 괴담, 폐가 체험처럼 여름밤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 문화가 이어져 왔다.
“혼자 있을 때 괜히 등 뒤가 신경쓰이는 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