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묵은 습관을 버리고 몸과 마음, 인간관계를 새롭게 가다듬자는 5월 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초라는 계절적 상징성 덕에 자리 잡은 날로 전해진다. 오래 미뤄 둔 여권·면허증 갱신이나 운동 계획 재정비처럼 무엇이든 '새로 고치는' 일을 해 보라고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15년 온라인에서 이 날을 언급한 게시물이 부쩍 늘며 대중적으로 퍼졌다. 낡은 습관·관계·목표를 겨울잠에서 깨듯 새로 다잡자는 취지로, 한국의 '새해 다짐'을 봄에 한 번 더 되짚는 셈이다. 헬스장·다이어리 브랜드 등에서 마케팅 소재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으며,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계기로 삼는 사람도 있다.

“다이어트 다짐,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라며 또 시작”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