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의 날 (National Renewal Day)
5월 4일
유래
정확한 창시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2012년 작가 토머스 레너드가 만들었다는 설과 유래 자체가 불명확하다는 설이 엇갈리며,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초라는 계절적 상징성 덕에 자리 잡은 날로 여겨진다.
이야깃거리
2015년 온라인에서 이 날을 언급한 게시물이 부쩍 늘며 대중적으로 퍼졌다. 낡은 습관·관계·목표를 겨울잠에서 깨듯 새로 다잡자는 취지로, 한국의 '새해 다짐'을 봄에 한 번 더 되짚는 셈이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enewal-day-may-4